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성남시의 노후 소각장 대체 시설이 내년 11월 완공됩니다. <br /> <br />성남시는 상대원동 기존 소각장 인근에 신규 소각시설을 건설 중이며, 이는 현재 소각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11개 시군 가운데 실제 착공에 들어간 유일한 사례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신규 시설이 완공되면 지난 1998년부터 28년간 운영되어 온 기존 노후 소각장은 폐쇄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성남시는 주민 수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지원협의체와 협약을 맺고, 인근 주민 1,300여 명을 위한 지원 기금을 조성하는 등 상생 방안을 마련했습니다. <br /> <br />신상진 성남시장은 "선제적인 시설 확보와 주민 소통을 통해 쓰레기 대란을 예방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기반을 구축하겠다"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20101451913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